논산서 코로나19 8번째 확진자 발생… 자가격리 해제 앞두고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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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서 코로나19 8번째 확진자 발생… 자가격리 해제 앞두고 확진
  • 조재근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03일 09시 1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0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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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교육부, 국가보훈처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12일 오후 세종시 어진동 충남대학교병원 세종의원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br>
사진= 연합뉴스

[충청투데이 조재근 기자] 충남 논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3일 충남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논산에 거주하는 50대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논산 8번 확진자인 A씨는 지난 20일 확진된 충남 159번(논산 4번) 확진자 접촉자다.

A씨는 확진자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21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해제를 앞둔 지난 2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양성 반응이 나왔다.

A씨는 자가격리 중으로 접촉자는 없으며 이날 오전 천안의료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조재근 기자 jack333@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