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면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결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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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면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결연식
  • 인택진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02일 18시 0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03일 금요일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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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인택진 기자] 석문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충남도 2020 주민참여 혁신모델 사업인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결연식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사업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문제의 해결책으로 독거노인 생활실태 및 복지 욕구 파악, 노인 관련 보건·복지서비스 연계활동을 통해 독거노인에 대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석문면 내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20여명이 선정됐으며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석문면 주민자치회, 석문면 생활개선회, 자원봉사자는 가정방문서비스, 안부전화서비스, 병원동행서비스 등을 통해 20여명의 독거노인의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박병근 주민자치회장은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사업을 통해서 복지사각지대에서 홀로 고생하시는 노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인택진 기자 intj4697@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