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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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개회
  • 송해창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01일 19시 3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02일 목요일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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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송해창 기자] 대전시의회는 1일 제25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7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4건, 동의안 1건, 건의안 2건, 결의안 2건, 보고 8건 등 총 27건을 처리한다.

아울러 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 상임위원 선임 등 원구성도 진행한다.

의회는 이날 남진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시민들의 공간 대전역 광장 기능 회복 촉구 건의안’과 홍종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대전역 KTX 증차 촉구 건의안’ 등 2건을 의결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구본환 의원이 지자체 차원의 보이스핑 예방대책을 촉구했으며, 우승호 의원은 타슈 기본사용료 무료화를 제안했다.

김종천 의장은 “전반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동료의원과 집행부에 고마운 마음”이라며 “후반기에도 시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해창 기자 songhc@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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