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슬기 첫 앨범, 배우 이혜영이 비주얼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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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슬기 첫 앨범, 배우 이혜영이 비주얼 디렉터
  • 연합뉴스
  • 승인 2020년 06월 29일 11시 0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6월 2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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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레드벨벳 유닛(소그룹) 아이린&슬기가 발매하는 첫 미니앨범에 배우 이혜영이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이 다음 달 6일 발매하는 미니 1집 '몬스터'(Monster)를 배우 겸 화가로 활약하는 '아트테이너' 이혜영이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해 아이린과 슬기의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감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레드벨벳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무드 샘플러'로 명명한 영상 콘텐츠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아이린과 슬기는 팀 활동에서 거의 선보이지 않았던 차가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앨범에 들어간 음악 역시 유명 프로듀서들이 총출동해 작곡했다.

타이틀곡 '몬스터'는 히트곡 메이커 유영진과 켄지(Kenzie)가 함께 만들었고 문샤인, 대니얼 오비 클레인, 밍지션, 이스란 등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수록곡 작업에 참여했다.

타이틀곡은 상대방의 꿈속에 들어가 춤추고 노는 불멸의 괴물 이야기를 담은 팝 댄스 장르 노래다. 이 곡 외에도 다섯 곡이 신보에 더 수록됐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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