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 최고의 의료진… 최적의 맞춤치료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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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절 최고의 의료진… 최적의 맞춤치료 펼친다
  • 김흥준 기자
  • 승인 2020년 06월 24일 16시 4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6월 25일 목요일
  •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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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내시경 전문병원 '리젠정형외과'
대전·충청 최초 척추·관절‘재생중점’
비수술기능재활·단계별 진료도 유일
줄기세포치료·연골복원… 만족도 높아
고령환자 부담 없는 봉합술 높은 평가
▲ 김광섭 대표원장이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장면. 사진=김흥준 기자

[충청투데이 김흥준 기자] 병원 존립의 이유는 치료에 있다. 따라서 최신 장비와 풍부한 임상 경력을 지닌 전문의들을 잘 갖추는 것은 병원의 몫이다. 또 수많은 병원 중에서 좋은 곳을 고르는 건 오로지 환자의 몫이다. 2000년대 들어서는 지방 환자들의 수도권 등 대도시 쏠림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이는 저가 항공과 KTX 고속철도 등 지속적인 교통 발달과 지방 젊은이들의 대도시 진출이 주요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지역 병원들은 과도한 의료경쟁에 내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경쟁 속에서도 지역 고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지속적인 선진의료기술 습득 등으로 수준높은 의료진을 보유하고 있는 정형외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병원이 있다. 오랜시간 대전시민은 물론 충남 도내 지역민과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관절 질환 관련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 모두를 아우르는 대학병원급 서비스를 갖춘 척추·관절 재생중점병원인 리젠정형외과(대표원장 김광섭)가 그 주인공.

서대전IC 롯데마트옆에 위치한 이 병원은 개원 이래 정형외과와 통증의학과, 내과등 총 6명의 전문의가 무릎, 어깨, 족관절을 집중적으로 시작해 줄기세포 치료에서 연골복원 견구까지 정형외과의 모든 진료서비스를 제공, 치유를 통해 환자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관절내시경 전문병원으로 정평이 나 있다.

◆대전·충청지역 최초 척추·관절 재생중점정형외과로 자리매김

리젠 정형외과의 '리젠'은 '재생, 재건'이란 regeneration에서 유래한 단어로, 이 병원은 비수술 기능재활을 시작으로 연골재생을 위한 콜라겐 부터 줄기세포 치료에 이르기까지 진료를 실시, 환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주고 있다.

대전과 충청지역 최초의 척추·관절 '재생중점정형외과' 병원으로, 허리, 무릎등의 통증에 대하여 이 병원만의 방법을 통한 조기일상 복귀 및 통증 완화 실현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환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재생중점정형외과'는 생소한 단어같지만 줄기세포, 자가연골이식, 콜라겐, 증식치료등 무릎이나 발목, 팔꿈치치료를 위해 병원을 방문해보거나 인터넷을 검색해 본 사람들은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대전지역에도 줄기세포 치료나 프롤로 치료등을 하고 있는 2~3군데의 병원이 있지만 다양하지 못한 치료의 한계에 그동안 서울·경기권의 척추,관절 전문병원들을 선호하는 추세였다. 하지만 이 병원이 개원하면서 환자들이 서울을 가지 않아도 수준높고 효과적인 진료를 받을수 있게 됐다. 그만큼 이 병원이 획기적인 진료방법을 통해 환자들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다는 방증이다.

특히 PRP(자가혈청)나 증식주사(인대강화)치료를 병용한 비수술 기능재활부터 연골 재생위한 콜라겐, 줄기세포치료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재생에 중점을 두고 진료하고 있는 병원은 대전과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이 병원뿐으로, 전국 각지에서 환자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예약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체계적 재활과 단계별 진료로 만족감 '최고'

이 병원 김광섭 대표 병원장은 고령화될수록 관절을 유지하기 위한 관절염치료에 대한 연구를 가톨릭대학병원 교수시절부터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진행해 오고 있다.

김 원장은 어깨회전근개 파열로 인한 내원환자의 빠른 치료를 위한 방법으로 생물학적 재생촉진법을 적용,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데 이는 리젠정형외과만의 특별한 치료 기술이다.

특히 관절의 연골이나 척추디스크는 소모성이라는 점을 감안, 닳아 없어지는 연골의 퇴행성 관절염에 대한 진행 단계별로 체계적인 기능재활과 단계별 치료법을 실시, 환자들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다. 이같은 진료는 초기에는 약물 및 증식, 중기에는 줄기세포 연골재생술, 그리고 말기에는 인공관절에 이르기까지 환자의 몸에 맞는 단계별 치료를 실시, 7년전 수준의 관절로 되돌릴 수 있다는 것이 이 병원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다.

과거에는 치료가 통증에 대한 1차원적인 대중적 치료와 인공관절이나 병소부위를 정리하는 관절내시경에 국한돼 있었다. 하지만 이 병원은 관절염 진행을 억제하여 인공관절을 최소화 하기 위한 개인맞춤형 치료와 차별화된 의술을 통해 환자 치유에 큰 성과를 얻고 있다.

◆재발없는 봉합수술로 '호응'

같은 수술이지만 수술결과의 차이는 봉합술에서 나타난다고 볼수 있다. 리젠정형외과는 재발없는 봉합술을 실시, 환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병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회전근개 봉합술의 경우 최소절개로 일상생활에 빠른복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수술과정에서 출혈과 감염위험이 적을뿐만 아니라 내시경 카메라로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고령환자도 부담없이 수술을 받을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이 병원에서는 비수술 치료를 원칙으로 하며 파열된 회전근개의 경우 봉합하여 최대관절을 보존, 회복시키는 수술을 실시,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병원 김광창 행정이사는 "우리 병원은 비수술 치료를 원칙으로 최고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환자의 행복, 더 나아가 지역사회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완벽한 치료를 위한 첨단 의료기술 개발은 물론 고객 감동을 위해 전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섭 대표원장 인터뷰

-건강하고 유쾌한 진료는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고 본다. 환자를 치유하는 의사로서 철학이 있다면?

"첫번째가 생명중심이다. 하나의 생명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아야 새로운 생명을 살릴 수 있다. 두번째가 사람중심이다. 올바른 진료는 이웃에 대한 사랑과 배려에서 시작된다고 본다. 세번째는 소통중심이다. 좋은 진료는 올바르게 환자와 소통될때 비로소 완성된다. 네번째는 연구중심이다. 연구중심의 의술이 바탕이 된 최신 의학으로 최고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

-줄기세포 치료에서 연골복원 견구까지 정형외과의 모든 진료서비스로 환자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병원으로 정평이 나 있는데.

"줄기세포는 다른 세포를 생산할 수 있는 재생력이 뛰어난 세포다. 자가복제능력이 뛰어나 손상받는 신체부위의 세포들을 재생할 수 있다. 인체의 필요에 의해 특수하게 분화돼 연골분화를 촉진시켜 주고 초기 연골손상시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특히 PRP나 증식주사 치료를 병용한 비수술 기능재활부터 연골 재생위한 줄기세포치료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재생에 중점을 두고 진료하고 있어 환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끝으로 환자를 의술로 치료하는 의사로서 다짐이 있다면.

"환자의 마음까지 헤아린 치료는 쉽지 않다. 하지만 꼼꼼한 진료, 필요한 치료로 100세까지 100년을 함께 하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 의사로서 마음자세라고 본다. 훌륭한 진료와 치료를 위해 노력하고 고통을 겪는 환자를 의술로 치료하는 의사로서 언제나 마음속에 약속한 다짐은 순간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상의 진료와 탁월한 치료를 위해 더 꼼꼼한 진료, 정확한 치료를 하는 것이 의사의 도리라고 본다. 100세 시대 100세까지 긴 인생 아프지 않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고의 의료서비스로 최선을 다하겠다."

▲ 김광섭 대표원장(정형외과)
▲ 김광섭 대표원장(정형외과)

◆의료진 소개

-김광섭 대표원장(정형외과)

전문분야
급성기질환/연골 결손 및 관절염(줄기세포 치료)/회전 근개 파열/십자인대 파열/아킬레스건 파열/족관절 인대 파열, 골절/소아정형외과(척추측만 및 외상)

약력
가톨릭대학교 정형외과 교수(2016~2019), 가톨릭대학교 석·박사 통합과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지도교수, 산업재해보상보험 심사위원, 스포츠의학세부분과 전문의(핸드볼 팀닥터), AO TRAUMA COURSE, IOC QUATER OLYMPIC TEAM PHYSICIAN COURSE, 서울성모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성빈센트병원, 부천성모병원, 은평성모병원, 대전성모병원

 

김흥준 기자 khj50096@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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