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특수판매업 방역이행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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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특수판매업 방역이행 현장 점검
  • 전민영 기자
  • 승인 2020년 06월 23일 20시 0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6월 24일 수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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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3일 코로나19(이하 코로나) 확산의 중심에 있는 특수판매업의 방역수칙 준수 및 집합금지 행정조치 관련 이행여부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시는 시·구·경찰 합동으로 특수판매업 807개소 전 업체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 집합시설 운영 업체의 집합금지 행정조치 이행 여부 점검에 나섰다.

허 시장도 이날 서구 둔산동 소재 특수판매업 운영업체를 방문해 이행여부를 점검했다.

허 시장은 “대전지역의 코로나 확진자 발생 추이가 심각하고 엄중한 상황”이라며 “확산 방지를 위한 주요 감염경로 파악, 특수판매업 운영업체의 방역수칙 준수와 모임 자제 등 절대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렌지타운과 둔산전자타운 내 미등록 의심 특수판매업 운영업체 2곳에 대해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를 대전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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