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복지재단, 민관협력 슈퍼바이저 양성과정 현장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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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복지재단, 민관협력 슈퍼바이저 양성과정 현장교육
  • 서유빈 기자
  • 승인 2020년 06월 11일 19시 4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6월 12일 금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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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서유빈 기자] 대전복지재단은 민관협력 슈퍼바이저 양성과정 중 현장교육으로 대전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민관협력 활성화 우수기관인 송강사회복지관과 함께 정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사진>.

2017년 대전시 민관협력사업 활성화를 촉진하는 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으로 시작됐으며 지난해까지 127명이 양성돼 현재 35개소 거점 복지관에서 52명의 슈퍼바이저가 활동하고 있다.민관협력 슈퍼바이저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거점복지관 협력사업을 촉진하는 전문가로 평균 사회복지 현장경력 10년 이상의 전문가다.

동 행정복지센터와 거점복지관 연계 협력사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민관협력 활성화사업, 동 특성을 반영한 주민조직화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유미 대전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민관협력 슈퍼바이저들이 거점복지관과 동 행정복지센터 협력사업 수행의 핵심역할을 수행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유빈 기자 syb@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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