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 이인희 기자]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지난 5일 본사 대강당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DjeTers(디젯터스) 발대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 디젯터스는 오는 11월까지 도시철도 구석구석을 누비며 볼거리·즐길 거리를 발굴해 널리 알리고 고객서비스 개선 방안 등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추자 대전도시철도공사 경영이사는 “대학생 서포터즈가 시민과 공사를 이어주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 눈높이에서 발굴되는 소중한 아이디어를 공사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인희 기자 leeih570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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