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오이동녕 생가서 작은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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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오이동녕 생가서 작은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 이재범 기자
  • 승인 2020년 06월 02일 17시 5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6월 03일 수요일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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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오이동녕선생 생가지에서 운영될 광명책방 모습. 천안시 제공
[충청투데이 이재범 기자] 석오이동녕기념관이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선생 생가지에서 작은 도서관 ‘광명책방’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일 석오이동녕기념관(이하 기념관)에 따르면 기념관은 첫 번째 프로젝트로 이동녕선생 생가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생가 작은 마루에서 ‘광명책방’이라고 명명한 작은 도서관을 운영한다. ‘광명(光明)’은 이동녕선생이 1924년 가을 상해에서 조국광복의 염원을 담아서 쓴 휘호이다.

이곳에서는 이동녕 선생 만화를 비롯해 연구서적, 독립운동 관련 서적, 그리고 천안 향토 관련 책 등을 자유롭게 볼 수 있다.

천안=이재범 기자 news7804@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