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복지재단, 취약계층 55가구에 여름 이불 전달

[충청투데이 김운선 기자] (재)증평복지재단은 28일 ‘2020년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나기 사업’으로 지역 내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청소년 등 취약계층 55가구에 여름 이불 55채(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연기봉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증평복지재단은 지난해부터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나기 사업으로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여름이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증평=김운선 기자 ku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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