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 지역업체로부터 간편식 기탁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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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 지역업체로부터 간편식 기탁받아
  • 송해창 기자
  • 승인 2020년 04월 28일 19시 4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4월 29일 수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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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송해창 기자]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는 미래산업유통과 베이킹시티로부터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간편식을 기탁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기탁물품은 스파게티로 200만원에 상당한다.

물품 전달식에는 김길수 굿네이버스 충남중부지부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안준수 천안식자재 미래산업유통 대표, 김다정 천안제과재료 베이킹시티 대표, 오세현 아산시장 등이 참석했다.

안준수·김다정 대표는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지역 아동을 챙겨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위해 활발한 나눔을 펼치겠다”고 입을 모았다.

신범수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장은 “기탁물품은 200만원에 상당한다”며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가운데 지역 아동들이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을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된 간편식은 아산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송해창 기자 songhc@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