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경찰,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상권 활성화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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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경찰,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상권 활성화에 나서
  • 김영 기자
  • 승인 2020년 04월 06일 16시 2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4월 07일 화요일
  •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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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영 기자] 음성경찰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활동 및 마스크 매점매석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과 더불어, 위축된 지역사회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순보 음성서장과 각 과장들은 6일 지역상권 활성화의 일환으로 삼성면 전통시장에 위치한 '양푼이 동태탕' 식당에 방문해 점심 식사를 하고, 삼성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물건을 구입하는 등 상인들의 고충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순보 서장은 “마스크 매점매석 행위 등 사회적 무질서를 야기하는 불법행위는 엄정히 대응하여 법 질서 확립에 앞장 서겠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역 주민 여러분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릴레이식으로 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음성= 김영 기자 ky58@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