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밝히는 한화큐셀…축구장에 태양광 발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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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밝히는 한화큐셀…축구장에 태양광 발전 공급
  • 최정우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13일 18시 4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14일 금요일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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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큐셀은 최근 독일 분데스리가 구단인 RB라이프치히의 홈구장인 레드불 아레나와 선수 훈련 센터인 레드불 아카데미에 총 100키로와트(㎾p)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큐셀 제공

[충청투데이 최정우 기자] 한화큐셀은 최근 독일 분데스리가 구단인 RB라이프치히의 홈구장인 레드불 아레나와 선수 훈련 센터인 레드불 아카데미에 총 100키로와트(㎾p)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발전소에는 고품질 태양광 모듈 큐피크 듀오와 편평한 지붕 전용 태양광 모듈 설치 자재인 큐플랫이 사용됐다.

실제 한화큐셀은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종목에서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 1월에는 한화큐셀골프단을 출범해 미국, 일본, 한국 여자 프로 골프투어에서 현재까지 총 14회의 우승을 기록했다.

지난해 3월에는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고, 2019년 7월에는 충청북도 최대 규모의 장애인 체육단을 창단해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이사는 “축구장과 같은 대형 랜드마크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은 일반인들이 태양광 발전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성장하는 주택용, 상업용 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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