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15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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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15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추진
  • 전민영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12일 19시 2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13일 월요일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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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대전 서구는 지난해 대전시 5개 자치구 중 최초로 관내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10세대 이상 150세대 미만, 사용검사 후 20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공동주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비용은 구에서 전액 지원한다.

구는 내달 3일부터 21일까지 신청을 받고, 준공 연수가 오래된 공동주택 순으로 대상주택들을 선정할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공동주택에 안전점검 실시해 안전 생활화를 정착하겠다”며 “입주민이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