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한국기업데이터, 기술교류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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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한국기업데이터, 기술교류 업무협약 체결
  • 이재범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09일 19시 3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10일 금요일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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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재범 기자] 남서울대학교가 8일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한국기업데이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승용 총장과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 및 양 기관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Big Data),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공동연구 및 교류 △5G 기반 빅데이터 서비스 구현을 위한 VR/AR 분야 콘텐츠 공동연구 및 교류를 비롯해 공동 연구개발(R&D) 사업 발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기업데이터는 국내 최대 규모인 약 910만 개의 기업 정보를 보유한 기업 빅데이터 신용정보 플랫폼이다. 지역 산업 생태계 분석과 대학 기술사업화 등 다양한 분야로 데이터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특히 모바일 기업정보 조회 서비스인 ‘크레탑 노트(CRETOP-NOTE)’에는 증강현실(AR) 기능을 적용, 현재 위치에서 주변 기업이 자동으로 검색되도록 하는 등 신기술을 활용한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천안=이재범 기자 news7804@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