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의회는 지난달 31일 2019년 종무식에서 지방의정봉사상 및 의정발전 기여자 표창패 수여 등을 진행했다. 음성군의회 제공
[충청투데이 김영 기자] 음성군의회는 지난달 31일 2019년 종무식을 개최하고, 지방의정봉사상 및 의정발전 기여자 표창패 수여 등으로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 했다.

이날 종무식에서 의정발전 기여자로 의회사무과 윤봉한 전문위원, 염용호 주무관이, 집행부에서는 안건배 팀장, 황정연·구본진·소수진·반가영·최병남 주무관이 선정되어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서효석 의원은 남다른 열정과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훈격의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조천희 의장은 "새해에도 군민의 대의기관이자 참된 일꾼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실천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군민과 소통하고 군민이 공감하는 열린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음성= 김영 기자 ky58@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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