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 김운선 기자] 진천군새마을회가 2019년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소외계층 가정을 돕기 위해 진행한 ‘행복 1% 나눔 행사’가 훈훈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소외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쌀, 라면, 휴지와 같은 생필품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남재호 회장은 “행복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 할 수 있게끔 꾸준히 후원을 해주시는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진천=김운선 기자 ku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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