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쇠 “복지사각지대 해소·나눔 문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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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쇠 “복지사각지대 해소·나눔 문화 정착”
  • 이재범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24일 16시 4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25일 수요일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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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쇠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

[충청투데이 이재범 기자] 제3대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에 김갑쇠(71·사진)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장이 선임됐다. 천안시복지재단은 23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김 이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갑쇠 이사장은 호서대학교 사무처장으로 재직했으며 현재 천안시동남구선거관리워원회 위원과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천안시복지재단의 이사장을 맡아 기쁘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2019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이다.

천안시복지재단은 2016년 3월 개소한 이후 모금후원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조성된 후원금품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지원사업, 복지시설지원사업, 지정기탁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천안=이재범 기자 news7804@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