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2019 ‘올해의 서구 10대 뉴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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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19 ‘올해의 서구 10대 뉴스’ 선정
  • 전민영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15일 11시 4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1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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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는 올 한해 언론에 보도된 뉴스 중 ‘올해의 서구 10대 뉴스’를 선정·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선정된 뉴스는 △어린이 보호구역 LED 도입 △스마트 그늘막 설치 △공공서비스 혁신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힐링 아트페스티벌 성료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 △공약실천 평가 4년 연속 및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 △아이 행복돌봄터 개소 △집중호우 대비 침수지역 차수판 설치 △월평동 불법 포장마차 정비 △구 힐링 북 페스티벌 개최 등 10건이다.

10대 뉴스는 올해 역점 추진된 사업 등을 대상으로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50만 구민과 1000여 공직자들이 함께 노력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2020년에도 사람중심의 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