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서남원 감독 자진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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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서남원 감독 자진사퇴
  • 최윤서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8일 16시 5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9일 월요일
  •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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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상 사유”… 이영택 대행체제로

[충청투데이 최윤서 기자] 서남원 대전KGC인삼공사프로배구단 감독이 지난 6일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사퇴 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서남원 감독은 “시즌 도중 사퇴하게 되어 구단과 선수단에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이영택 감독대행이 선수단을 잘 이끌어 줄 것을 믿고 KGC인삼공사배구단의 선전을 기원한다. 그동안 응원해주신 팬들과 묵묵히 따라와 준 선수단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구단은 서남원 감독의 뜻을 받아들여 기술고문으로 위촉하고 이영택 수석코치 감독대행 체제로 잔여시즌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최윤서 기자 cy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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