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세일 ‘펑펑’ 쏟아진다…대전 유통가 주말 세일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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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세일 ‘펑펑’ 쏟아진다…대전 유통가 주말 세일정리
  • 이심건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5일 18시 4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6일 금요일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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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심건 기자]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유통업계가 겨울 분위기가 풍기는 행사를 준비해 고객잡기에 나섰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강추위 대비 겨울 의류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겨울상품전을 층별 행사장과 매장에서 마련했다. 3층 행사장에서는 BCBG 겨울 인기 아우터 전이 열려 구스다운 패딩 19만 9000원, 숏 무스탕 19만 9000원에 판매된다. 7층 행사장에서는 NBA/ 리바이스 겨울상품 기획전이 열리고, 5층 유아동 행사장에서는 랄프로렌칠드런 시즌오프 특집전과, 신장경 이월 상품전이 진행된다. 크리스마스 맞이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갤러리아 앱 내 이벤트 접속 후 응모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 스위트 오션 뷰 패키지와 갤러리아 G캐시까지 받아 볼 수 있는 행운을 선사한다.

△백화점세이=백화점세이는 겨울 시즌을 맞아 브랜드별 신상품을 전면에 배치하고 고객몰이에 나선다.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 행사장에서는 아웃도어 겨울 인기상품 70~30% 특집전을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 노스페이스, K2, 아이더 등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대표 인기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비교해 보고 구매할 수 있다. 같은 행사장에서 여성을 위한 겨울 니트, 아우터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영캐주얼 따뜻한 겨울나기 최대 75% 특집행사를 진행한다. 세이투 5층 스퀘어플러스 행사장에서는 ‘BEEN·블루테일’ 사계절 인기 아이템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본관 4층 ‘앤드지’ 매장에서는 가을·겨울 전품목 50~30% 특집전이 준비됐다.

△롯데백화점 대전점=롯데백화점 대전점은 다채로운 할인행사와 프로모션을 마련해 주말 쇼핑 고객을 맞이한다. 롯데백화점 전점(아웃렛 포함)에서는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가 마련됐다. 산타에게 소원이 담긴 행운의 편지를 보내면 추첨을 통해 1000만원 상당의 행운을 받아 볼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25일까지이며, 크리스마스 소원 게시글과 함께 인스타에 업로드하면 된다. 경품으로는 롯데 시그니엘 호텔 연 12회 이용권, 롯데 호텔 라세느 4인 식사권(3명) 등이다. 9층 특설매장에서는 '아웃도어 아우터 특집전'이 열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해 줄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이심건 기자 beotkkot@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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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2019-12-08 14:58:21
전화해보니 세일 끝났다는데 다른 세일인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