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署, 경찰정책 홍보컨텐츠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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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署, 경찰정책 홍보컨텐츠 공모전 시상식
  • 조재광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5일 15시 5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6일 금요일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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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웹툰, 카드뉴스 3개 부문 10편 선정
[충청투데이 조재광 기자] 충주경찰서(서장 정재일)는 5일 경찰서 2층 탄금마루에서'경찰정책 홍보컨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주서는 지난달 11일~24일까지 정부혁신과 성폭력·아동학대 예방 그리고 피싱사기, 생활사기, 금융사기 등 서민 3불 사기범죄 예방 관련 주제로 공모전을 진행했다.

접수된 작품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 6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적절성, 효과성, 독창성과 기법 등을 종합 평가해 UCC 3편, 웹툰 4편, 카드뉴스 3편 등 10개의 수상작품을 선정했다.

UCC 부문에는 건국대학교글로컬캠퍼스 경찰학과 '펭강공주' 팀의 '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라는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웹툰 부문에는 건국대글로컬캠퍼스 산업디자인학과 권종훈씨의 '3不(보이스피싱 예방)'이, 카드뉴스 부문에는 건국대글로컬캠퍼스 경찰학과 'KU폴팩트'팀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작품은 앞으로 충주경찰서에서 관리하는 밴드,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재일 서장은 "수상작품은 경찰활동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경찰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조재광 기자 cjk923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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