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야생멧돼지 포획 긴급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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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야생멧돼지 포획 긴급재정
  • 김대환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2일 20시 0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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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대환 기자] 충남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을 차단하고 농업피해 최소화를 위해 야생멧돼지 포획 강화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총 24억원의 긴급 재정을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해당 예산을 통해 가용자원을 총 동원하고 전시에 준하는 야생멧돼지 포획작전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별대책을 수행하기 위해 도는 △멧돼지 포획 포상금 3억 3800만원 △매립·소각을 위한 사체 처리비 7억 4800만원 △방역물품 확충 비용 13억 3600만원 등 총 24억원의 긴급 재정을 투입하고 야생멧돼지 포획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대환 기자 top7367@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