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버스정류장 월동 채비, 온열의자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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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버스정류장 월동 채비, 온열의자 늘린다
  • 이승동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1일 17시 0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2일 월요일
  •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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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민 많은 읍면 12곳·동 30곳 등 42곳에 추가 설치
[충청투데이 이승동 기자] 세종시가 이용객이 많은 버스정류장 42곳에 온열의자를 설치한다.

시는 최근 겨울 한파에 대비해 조치원역 주변 버스정류장 등 6곳에서 온열의자를 시범 운영했다.

이어 오는 10일까지 국비(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투입해 유동인구가 많은 읍면지역 12곳, 동지역 30곳 등 모두 42곳에 온열의자 설치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온열의자 설치로 장시간 추위에 노출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동상,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동 기자 dong79@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