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평가서 'S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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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평가서 'S등급'
  • 김흥준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1일 17시 0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2일 월요일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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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흥준 기자]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멀티 회계사무원 양성'사업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최종평가에서 S등급에 선정됐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고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치단체가 교육훈련, 취업연계 등을 지원하는 지역일자리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한국고용정보원이 사업별 계획과 집행실적, 목표 대비 성과 등 실태 조사와 중간평가, 최종평가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스마트멀티 회계사무원 양성'사업은 논산시와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가 컨소시엄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회계 및 경리, 인사·총무 등 다양한 업무가 가능한 스마트멀티 회계사무원을 양성해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하는 사업이다.

시는 20명의 교육 대상자 중 16명을 취·창업으로 연계하며, 목표대비 107%를 초과달성하는 성과를 거둬 경력 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논산=김흥준 기자 khj50096@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