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친수구역 1블록 민간사업자 현대건설 컨소시엄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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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친수구역 1블록 민간사업자 현대건설 컨소시엄으로 선정
  • 최정우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22일 17시 0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25일 월요일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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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주관사 현대건설 이외에 계룡건설산업, 파인건설, 타오건설, 부원건설, 이오스건설, 원평종합건설 등 7개사로 구성

대전도시공사와 공동으로 갑천친수구역 1블록 아파트 건설사업을 추진할 민간사업자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22일 대전도시공사에 따르면 공사 대회의실에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열고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주관사 현대건설 이외에 지역업체인 계룡건설산업, 파인건설, 타오건설, 부원건설, 이오스건설, 원평종합건설 등 7개사로 구성됐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대림산업 컨소시엄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사업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에 대전도시공사는 민간공동사업자를 선정함으로써 내년 상반기 분양을 위한 각종행정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갑천1블록 아파트 건설사업은 내년부터 2023년까지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 6만 4660㎡의 부지에 60㎡ 이하 248세대, 60~85㎡ 870세대 등 1118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하게 되며 사업비는 4052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