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추진시 청소년 직접참여 보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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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추진시 청소년 직접참여 보장해야”
  • 김운선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21일 18시 2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22일 금요일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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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복 진천군의원 5분 자유발언
[충청투데이 김운선 기자] 진천군의회 김기복 의원〈사진〉이 제281회 진천군의회 2019년도 제2차 정례회 첫날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김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달 실시한 유럽 3개국 학습도시 방문결과를 군민과 공유하고, 직접 보고 느낀 우수 시책을 진천군 실정에 맞게 접근해 실효성 있는 청소년정책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의 강화와 관련, “진천군의 학교 밖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과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과 부모들에게 한국어 교육을 집중해 언어장벽에서 기인한 소외감을 최소화 할 것”을 요구했다. 또 “이를 위해 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할 것”과 “정책추진시 청소년의 직접참여를 보장할 것”을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교육환경과 사회적 기반을 강화해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청소년 활동을 진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진천=김운선 기자 kus@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