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4-H연합회, 직접 재배해 담근 김치 아동복지시설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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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4-H연합회, 직접 재배해 담근 김치 아동복지시설에 기부
  • 김운선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18일 18시 0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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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운선 기자] 증평군4-H연합회가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에 전해달라며 증평군에 김장김치 580㎏(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지난 8월부터 과제포 사업을 통해 정성껏 가꾼 배추와 무로 절임부터 포장까지 정성을 들여 만든 김치라 더 뜻깊다. 과제포 사업은 영농활동을 통해 회원들간의 돈독한 정을 나누고 지·덕·노·체 4-H이념을 되새기는 사업이다.

증평군4-H연합회 박제성 회장은 “과제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게 돼 보람을 크게 느낀다”며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증평=김운선 기자 ku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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