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차량민원실 100건 차량민원 처리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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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차량민원실 100건 차량민원 처리 호평
  • 정재호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17일 16시 4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18일 월요일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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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정재호 기자] 아산시는 지난 13일 올해 마지막 찾아가는 차량민원실을 인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해 궂은 날씨에도 지역주민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아산시 차량등록사업소에서 실시한 찾아가는 차량민원실은 충남도내 첫 시행사업으로 직원 2명이 현장에 파견돼 미등록한 채로 사용하고 있는 50cc미만 이륜차의 등록, 사용하지 않고 방치 되고 있는 125cc미만 이륜차 폐지, 현물이 존재하지 않는 이륜차 멸실 신청, 자동차 관련 상담서비스 등을 진행했던 사업으로 올해 총 100여건의 차량민원을 처리해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한 민원인은 "본인 소유의 정리되지 않은 이륜차가 있는 줄도 몰랐다"며 "이번 기회에 편리하게 정리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경노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올해 마지막 사업대상지였던 인주면에서 찾아가는 차량민원실을 방문하신 주민들께 감사하며 앞으로 차량행정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로 민원들의 행정만족도를 높이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정재호 기자 jjh3428@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