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다중이용 음식점에 A형 간염 확산 방지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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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다중이용 음식점에 A형 간염 확산 방지 노력
  • 전민영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07일 19시 5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0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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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대전 서구는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A형간염 확산 방지를 위한 다각적 홍보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A형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 접시 사용 △주방 기구·용품 소독 △위생복, 위생모, 위생 마스크 착용 △술잔 안 돌리기 △올바른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구 위생과는 음식점 영업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1:1 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단체 협조를 요청하는 등 A형 간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 관계자는 “A형간염 예방을 위해서는 영업자뿐 아니라 소비자의 관심도 중요하다”며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