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키스컴퍼니, 워라밸 선도기업 도약
상태바
맥키스컴퍼니, 워라밸 선도기업 도약
  • 이심건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07일 19시 5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08일 금요일
  • 9면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생활 균형 기업 사례 최우수
휴가 장려·가정의 날 운영 등
다양한 유연근무제 시범 운영
▲ 맥키스컴퍼니가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맥키스컴퍼니 제공
[충청투데이 이심건 기자] 충청권 대표소주 '이제우린'을 만드는 맥키스컴퍼니가 워라벨 확산에 앞장약고 있다.

맥키스컴퍼니는 7일 대전시청 4층 행복실에서 열린 '2019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전고용노동청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조직문화 개선에 앞장서며 일과 삶의 조화로운 균형을 이루고 있는 관내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것으로 대전·세종·충남경영자총협회 및 대전YWCA와 함께 실시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맥키스컴퍼니는 '직장생활은 즐겁고, 가정도 행복한 삶 실천'이라는 주제로 공모전에 참가했다.

실제 맥키스컴퍼니는 연차휴가 촉진제도 및 휴가장려, 가정의 날 운영, 유연근무제, 직무능력·기술훈련 장려, 취약계층 일자리 배려, 노사상생 등 직장 내에서 일·생활 균형 제도를 도입해 실천하고 있는 현황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 내년부터 시행되는 주 52시간 근무제를 조기 정착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유연근무제를 시범운영 중이다.

맥키스컴퍼니 관계자는 “당사는 지난 달 부터 시범운영 중이던 시차출퇴근제 및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더욱 확대해 운영함으로 노동시간을 준수하고 직원들의 워라벨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심건 기자 beotkkot@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