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안전문화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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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안전문화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
  • 이재범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07일 16시 5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08일 금요일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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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재범 기자] 천안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19 안전문화대상 안전문화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7일 시에 따르면 안전문화대상은 전국 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안전 우수사례 경진대회이다. 사회 각 분야의 안전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천안시는 조직 개편 및 천안·아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체험훈련 실시하고 있는 점과 어린이 안전체험 페스티벌 개최, 시민안전문화대학 운영, 천안시민안전보험 가입 등을 펼치는 것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천안시는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에 이어 해양경찰청과 협업으로 해양재난체험관을 유치하게 돼 안전문화 허브도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천안=이재범 기자 news7804@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