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시장, 국회 방문 내년 예산확보 등 지역현안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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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국회 방문 내년 예산확보 등 지역현안 지원 요청
  • 이인희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06일 19시 3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0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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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인희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청와대 및 국회를 방문해 주요 관계자 면담을 갖고 지역현안 사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허 시장은 지난 1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 등을 비롯한 주요 인사 면담에 이어 이날 청와대 관계자, 국회 사무총장, 조승래 더민주당 대전시당 위원장, 정용기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전해철 예결위 간사 등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며 국비 확보에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허 시장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비롯해 지역 현안사업인 △첨단센서(고성능 MEMS) 신뢰성 평가 및 제품화 지원 △출연연 국제 R&D 플랫폼 구축 △단재 신채호 기념교육관 건립 △연구장비산업 육성 기반 고도화 사업 등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허 시장은 “지역국회의원 간담회, 민주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 국회 및 기재부 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국비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 예산 통과 전까지 국비 반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인희 기자 leeih5700@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