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신탄진공장, 2019년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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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신탄진공장, 2019년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 수상
  • 최정우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03일 18시 3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04일 월요일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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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최정우 기자] KT&G신탄진공장은 지난달 31일 '2019년 나눔실천 유공자 시상식'에서 대전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KT&G신탄진공장은 사내 22개 봉사단(700여명)을 구성, 전임직원이 1인 1봉사 활동을 통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 KT&G신탄진공장은 2005년부터 15년간 쌀, 김장, 연탄, 난방용 텐트 등 월동용품 나눔 릴레이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더불어 헌집을 고쳐주는 '사랑 愛 집수리' 봉사, 백혈병 어린이 돕기 헌혈 행사, 어르신 목욕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자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 KT&G신탄진공장은 독특한 기부문화인 상상펀드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신성식 KT&G 신탄진공장장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전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이념을 더욱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G 신탄진공장은 지난달까지 34번의 봉사활동을 통해 총 774시간 동안 지역 주민들과 상생의 시간을 마련했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