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 앞에서 '스마트시티'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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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 앞에서 '스마트시티'를 말하다
  • 윤희섭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21일 19시 0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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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성 충남대 총장
▲ 충남대는 21일 오덕성 총장이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 세계혁신포럼'에서 기조 강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충남대 제공
[충청투데이 윤희섭 기자] 충남대는 21일 오덕성 총장이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 세계혁신포럼'에서 기조 강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오 총장은 세계혁신포럼의 개회식 직후 '스마트시티를 위하여: 스마트시티의 맥락에서 테크노폴리스의 발전'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펼쳤다.

앞서 대전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TA)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혁신포럼은 21~23일 '제16회 WTA 대전하이테크페어', '2019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과 함께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를 향해를 주제로 진행되며 전 세계 30개국 1000여명이 참여한다.

WTA회장을 맡고 있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께 대학총장포럼 의장인 오덕성 충남대 총장은 이번 행사 참여자들과 함께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스마트 도시 정책,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의 파급효과, 스마트시티의 다양한 플랫폼과 구축방안에 관해 논의한다.

윤희섭 기자 aesup@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