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로 깨끗한 도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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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로 깨끗한 도시 조성한다
  • 김운선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20일 16시 5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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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운선 기자] 증평군은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실시하고 있다.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불법유동광고물을 수거한 군민에게 수거 비용을 보상하는 제도이다. 10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수거보상대상광고물은 현수막 지정게시대외 걸린 불법현수막과 도로등에 살포 된 명함광고물 등이다. 이를 위해 군은 10월초에 수거모집인 20명을 선발했다. 보상금 지급한도는 1인당 1개월 30만원이다.

군은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실시를 통해 주민 참여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깨끗한 거리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증평=김운선 기자 kus@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