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 이선규 기자]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박순빈 학생(지도교수 성기문)이 '터무늬 있는 마을'이란 주제로 '2019년 경기도건축문화상'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은 경기도, 대한건축사협회 경기도건축사회, 한국건축가협회 경기건축가회, 경기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대한주택건설협회에서 공동 주최했으며, 194개 출품작 중 동상을 수상하는 학술적 성과를 달성했다. 이진석 전공주임 교수는 "본 수상작은 지역 건축문화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학술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주=이선규 기자 cjreview@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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