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훈청·민간요양원 협약… 주빌리너싱홈·영은원 두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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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훈청·민간요양원 협약… 주빌리너싱홈·영은원 두 곳
  • 나운규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10일 19시 1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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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나운규 기자] 대전보훈청은 10일 대전보훈요양원의 수용인원 부족으로 입소대기 기간이 늘어나고 있는 문제를 해결키 위해 민간요양원 2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맺은 기관은 주빌리너싱홈과 영은원 등 두 곳으로, 최근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A등급으로 선정됐으며, 요양보호대상 수급자의 서비스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보훈청 관계자는 “재활 및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과 같은 보훈요양원의 우수한 서비스도 민간요양원과 연계해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나운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