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파이프 잎담배로 즐기는 '보헴 파이프 발렌티' 출시
상태바
KT&G, 파이프 잎담배로 즐기는 '보헴 파이프 발렌티' 출시
  • 최정우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10일 19시 1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 9면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투데이 최정우 기자] KT&G는 정통 잉글리쉬 파이프 블렌딩을 적용한 제품인 '보헴 파이프 발렌티(BOHEM PIPE VALENTI)'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보헴 파이프 발렌티'는 지중해 라타키아 인근 지역에서 재배된 최고급 담뱃잎을 사용해 차별화된 향미와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아울러 냄새가 덜 나는 담배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증가함에 따라 '보헴 파이프 발렌티'에도 냄새를 줄여주는 기능을 적용했다. 이번 신제품은 11일부터 충남·충북·강원 등 3개 지역의 편의점 6800개소에서 먼저 판매를 시작, 향후 전국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2.0㎎, 0.15㎎이며, 가격은 갑당 5000원이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