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중기청, ‘강소기업 100개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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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중기청, ‘강소기업 100개사’ 모집
  • 송휘헌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10일 19시 1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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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송휘헌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하고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를 선도할 강소기업 육성 사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강소기업 100개사를 선정하고 향후 5년간 30개 사업을 통해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에 걸쳐 기업당 최대 18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총매출액 중 소재·부품·장비 분야 매출액이 50% 이상이고 R&D역량 및 기술혁신전략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다.

선정 절차는 1차 요건검토, 2차 현장 및 기술평가, 3차 분야별 전문가 심층평가와 마지막 4차 최종 평가로 진행된다.

사업설명회는 11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전국 6개 권역별로 진행되며 충청권은 16일 오후 3시 대전 테크노파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중기청 및 기술보증기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기술보증기금 콜센터(1544-1120)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송휘헌 기자 hhsong@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