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사상 수상자의 작은 학교 살리기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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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사상 수상자의 작은 학교 살리기 선행
  • 김영
  • 승인 2019년 10월 10일 18시 1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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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교사상 수상자인 반영진(제천 명지초 교감)·이경희(동명초 교사) 부부가 10일 음성군 원남초등학교에 발전기금 200만원 기탁했다. 반영진 교감은 원남초 출신으로 모교에 대한 애정이 깊어 매년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발전기금은 부인인 이경희 교사가 2019년 충북교사상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기부했다. 음성교육지원청 제공
[충청투데이 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