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LH한국토지주택공사 지역발전 힘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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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LH한국토지주택공사 지역발전 힘 모은다
  • 김운선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10일 18시 1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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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체결 … 단계적 추진방안 수립
▲ 증평군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역균형발전에 힘을 모은다. 사진은 홍성열 군수와 경지호 LH 충북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협약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증평군 제공
[충청투데이 김운선 기자] 증평군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지역개발협약을 맺고 지역균형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홍성열 증평군수와 경지호 LH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촉진하고 잠재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각종 사업 발굴에 머리를 맞댄다. 발굴된 사업에 대해서는 구체적이고 단계적인 추진방안을 수립해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LH가 지역발전의 동반자로 함께 나서줘 든든하다”며 “증평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증평=김운선 기자 kus@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