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TP, 스포츠융복합 실증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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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TP, 스포츠융복합 실증화 지원
  • 최정우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07일 19시 1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08일 화요일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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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최정우 기자]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스포츠융복합 제품의 시장 진출 촉진과 관련 중소·벤처기업의 매출 증대를 지원할 '스포츠융복합 실증화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대전테크노파크 주관 충남대,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이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육성사업’으로 시행되며 ICT 융·복합 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해 2017년부터 4년 간 총 145억원이 투입된다. 이에 대전테크노파크는 ICT중심의 스포츠융복합 제품의 운동효과 측정과성능측정 등 실증화가 필요한 대전·충남·세종 소재의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사업 신청서를 접수받는다. 선정된 기업에는 스포츠융복합산업 관련 스포츠용품 및 규격에 대한 측정, 완제품 또는 시제품의 운동효과 및 성능 측정을 위한 소요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자격 및 방법은 대전테크노파크 및 사업정보관리시스템(PIMS) 홈페이지의 사업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