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소통 열린회의’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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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소통 열린회의’ 참가자 모집
  • 이정훈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06일 18시 3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0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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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오는 10일까지 모집… 청년정책 의견 공유
[충청투데이 이정훈 기자] 대전시는 오는 12일 청춘두두두에서 열리는 청년소통 열린회의에 참가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청년소통 열린회의’는 범정부 청년정책 총괄기구인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추진단이 전국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행사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청년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청년 의견 수렴의 장이다.

대전에서 열리는 회의는 충청권역(대전·세종·충북·충남)의 청년들이 모여 회의를 통해 정부의 다양한 청년정책 분야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게 된다.

회의는 퍼실리테이터를 활용해 6개 청년정책 분야별(고용, 창업, 주거, 학비·금융, 문화·건강·지역, 권리·참여) 분임토의를 하고 정책제안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대전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8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오는 10일까지 대전 청년소통 열린회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명진 대전시 청년정책과장은 “향후 정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지역 청년들의 의견이 정부의 청년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업해 나가겠다”며 “이번 회의에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classystyl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