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소방서, 영동난계국악축제장서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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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방서, 영동난계국악축제장서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 배은식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06일 16시 3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07일 월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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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배은식 기자] 영동소방서는 4~6일 영동체육관 일원에서 열리는 '2019 영동난계국악축제' 행사장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홍보를 했다.

이날 포도축제장을 찾은 지역주민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알리기 위한 홍보물과 전단지를 배부했다.

주요 홍보 내용으로는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촉진과 자율설치 홍보 △불이나면 대피먼저 홍보 △노후소화기 내용 년 수(10년) 경과 시, 폐기·교체 안내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구매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축제 기간 중 영동의용소방대 수호천사와 함께 심폐소생술 체험부스를 운영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및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한 가슴압박 실습 등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류광희 소방서장은 "가족과 함께 포도축제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고, 화재예방과 안전을 위해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와 소화기 구비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영동=배은식 기자 dkekal23@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