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보행자용 도로명판 300개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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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행자용 도로명판 300개 추가 설치
  • 이승동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06일 16시 0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07일 월요일
  •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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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승동 기자] 세종시가 관내 이면도로 등에 보행자용 도로명판 300개를 추가 설치했다. 도로명판은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활용도 향상과 위치 찾기 서비스 편의를 위해 제작됐다.

시는 지난 8월 관내 10개 읍·면지역의 도로명판 설치 현황을 조사해 보행자용 도로명판 설치가 필요한 지역을 선정하고, 최근 설치를 완료했다.

추가로 설치된 도로명판 300개는 보행자가 많은 이면도로, 골목길, 교차로 등에 집중 설치된다.

민홍기 시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지속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 6월 동지역과 산업단지의 신규 개설 도로에 차량용과 보행자용 도로명판(158개)과 훼손 망실된 도로명판(85개) 교체를 완료했다.

이승동 기자 dong79@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