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노인 일자리창출분야 우수기업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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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노인 일자리창출분야 우수기업 장관상
  • 박기명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02일 19시 1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03일 목요일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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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박기명 기자] 한국서부발전이 1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에서 ‘2018년 노인 일자리창출 분야 우수기업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한국시니어클럽협회, 한국노인종합보지관이 공동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서부발전은 2018년도 노인일자리 사업과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등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부발전은 환경·관광분야 연계 노인 적합형 일자리 창출사업인 ‘시니어 동고동락 일자리 창출사업’을 기획, 해변 및 공원 등 문화유적지를 정화하고 독거노인 돌봄이 활동을 전개하는 등 노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28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바 있다. 또 노인 적합형 일자리 창출에 총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간 22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태안=박기명 기자 kmpark3100@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