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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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 이인희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22일 18시 5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2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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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인희 기자] 대전 서구는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한 2019 청년친화헌정대상 심사에서 청년친화우수 기초자치단체 종합대상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정책, 입법, 소통 등 탁월한 업적으로 청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국회의원에게 수여 하는 상으로, 올해 처음 지자체가 선정 대상에 포함됐다.

구는 2016년 서구 청년지원 기본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서구 청년네트워크 및 청년지원협의체 구성·운영 △청년자립을 위한 자본확충공모사업 △청년의제 워크숍 △청년 활동공간 청춘 정거장 조성 등의 청년지원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청년 정책과 청년 활동, 지원 부문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종태 청장은 “N포 세대라 불리는 이 시대 청년들이 포기하지 않고 꿈꿀 수 있도록 우리 구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인희 기자 leeih5700@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