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가 만들어 준 소중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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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만들어 준 소중한 추억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19일 19시 3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20일 금요일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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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지역본부 LH-Day행사
임대주택 입주민과 축구경기 관람
▲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통합 10주년을 맞아 임대주택 입주민 200여명과 함께하는 LH-Day행사를 지난 1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했다. LH 대전충남지역본부 제공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통합 10주년을 맞아 임대주택 입주민 200여명과 함께하는 LH-Day행사를 지난 1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티즌 구단측과 협의해 기획됐다.

대전시티즌과 부산아이파크 경기관람을 통해 임대주택 고객들의 문화행사 지원과 함께 통합이후 지역 내 LH의 역할 및 주거복지사업을 홍보하는 자리가 됐다는 게 LH의 설명이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자녀들에게 경기시작 전 선수들과 같이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로 경기에 참여하게 해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도 선사했다.

이날 시축 및 경기를 참관한 최화묵 본부장은 "오늘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고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고객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서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본부차원의 다양한 지역내 문화지원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현석 기자 standon7@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