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전국체전 성공 기원 성화 봉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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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전국체전 성공 기원 성화 봉송
  • 최윤서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19일 19시 0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20일 금요일
  •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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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1시부터 시청서

[충청투데이 최윤서 기자] 내달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대전에서 성화봉송 행사가 진행된다.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3시30분까지 시청 일대에서 진행되며 이날 일부 도로가 통제된다. 시청 남문광장에서부터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앞 4가, 대전고등법원, 크로바 4가, 시청역 등 3.2㎞ 구간이다.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진행되며 식전행사(치어리딩공연, 시립연정국악원 타악공연)를 시작으로 성화 맞이행사와 포토타임, 구간별 성화행사를 끝으로 성화는 전북 익산시로 이동한다.

봉송주자로는 아시아경기대회 3연패를 달성한 태권도 이대훈 선수 및 전국체육대회 7연패를 달성한 우슈 김명진 선수, 88서울올림픽에 출전했으며 현재 대전시생활체육지도자로 근무하고 있는 임혜진 지도자 등 16명으로 구성했다.

최윤서 기자 cys@cctoday.co.kr